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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DATA+(Digital Art & Technology Applications)

 

디지털 아트 연구실

 

첨단 미디어 기술의 응용이 확산되는 동시에 첨예화되고 있습니다.

디지털 테크놀로지는 예술 영역 및 생활 전반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생활 방식에서도 인간이 원하는 컨셉 디자인에 첨단 기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첨단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는 응용기술들을 연구합니다.

기술의 특성과 장점을 이용한 예술품, 3차원 영상 재현 시스템, 키네틱 미디어 오브제 (로봇) 등, 첨단 미디어 오브제나 환경 조형물의 개발로 이어집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유익한 조형물 – 앞서가는 미디어 프로덕션을 설계하기 위한 첨단 미디어의 컨셉을 창작하는 곳입니다.

 

연구실 전공 소개

 

우리 DATA+(Digital Art & Technology Applications) 디지털 아트 연구실은 첨단 미디어를 이용한 Creative Content 창작과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첨단 미디어라 함은 현존하는 최고의 기술과 상상력이 발휘되어 곧 개발되어야 할 그러나 현시점에는 존재하지 않는 기술을 말합니다. 최선을 다한 전시나 공연, 환경 조형물 등의 결과물로 발표되며, 기술, 예술을 융합하는 작품연구를 하고 있습니다.창작예술성을 높이기 위해 디지털 시대의 미학과 철학 문학 과거의 훌륭했던 메커니즘 등을 자유롭게 사유하며 연구합니다. 무형의 깊고 진한 예술혼을 첨단 미디어에 실어 그 누구도 하지 않았고 못했던 독창적인 작품과 미디어 창작에 온 노력을 기울입니다. 첨단의 기술은 예술 자품 내부에 장치된 감동의 제너레이터로 사용합니다. 기술과 예술의 창작이 더불어 깊고 넓은 방향으로 응용 발전 완성 되는 곳입니다.

 

디지털 인터렉티브 미디어 아트 및 응용

미술사 속에 디지털 미디어 와 멀티미디어아트의 선구자적인 역할을 하여 온 연구실로써 구성원 각자의 전시 활동과 작품제작의 과정은 구성원과 함께 서로 의견 교환과 공통 작업을 통하여 여러 다양한 분야의 융합(metissage)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키네틱 미디어 오브제

순수미술 특히 미디어 아트의 경우 비물질화 된 형이상학적인 작업의 결과물로 인하여 그 불편함이 호소되어 왔고 콤팩트한 오브제에 새로운 기술과 미디어를 탑재하여 살아 있는 예술 작품을 구상하고 실현합니다.

 

3차원 영상 시스템

가장 간단하게는 스테레오스코피의 하드웨어적인 입체 영상에서부터 가상현실을 포함한 미래 3차원 영상 시스템과 인터렉티브 포터블 콘텐츠를 가공하고 예술성이 실린 작품을 제작합니다.

 

Total Art

디지털 기술은 타 학제간의 자연스러운 융합이 가능하게 하는 공통점을 주어질 뿐 아니라 네트워크를 이용한 초대형 국가 간 프로젝트의 진행도 가능하게 합니다. 국제행사의 개막공연을 비롯한 건축, 연극, 무용, 영화, 인문, 행위 등 타 장르의 예술과의 협업을 통하여 Total Art의 교두보를 마련 대형 프로젝트로 성형하여가고 있습니다.

 

디지털 환경 조형물 및 마스터플랜

프로젝션 매핑과 미디어파사드, 영상 주제관 연출 등, 각 지방자치제에서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하여 요구한 디지털 컨셉의 마스터플랜을 비롯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의 활성화 및 새로운 시대를 상징하는 디지털 환경 조형물을 생산합니다.

 

뉴 미디어 컨셉 및 응용

인터렉티브 TV 인터렉티브 시네마, 모바일 올인 원 세트를 비롯한 3차원 영상 시스템의 상용화 등.. 현재 이루어지지 않는 기술을 예견하고 그 컨셉과 응용을 창조해냅니다.

 

연구실 대표 연구 활동

 

개별 또는 그룹 예술 창작 활동 (전시, 공연, 영상, 레지던시)
프로젝션 매핑과 미디어파사드
BK 21 한국형 디지털 영상사업단
INDAF(인천 국제 디지털 아트 페스티벌) 2009
광주문화중심도시, 문화창조원, 예술극장 콘텐츠 개발 시범사업
광주문화중심도시, 문화콘텐츠 제작센터 운영프로그램 개발 및 시범제작
서울시 디지털 컨버전스 클러스터 (2005-2010)
서울시 문화 디지털 청계천 사업
문화컨텐츠 진흥원 CT연구소 지원 사업 (2006-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