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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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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x Ars Electronica ‘특별상’

October 9, 2013

 

2013년 5월 16일 세계적 권위의 공모전 프릭스 아르스 일렉트로니카(Prix Ars Electronica) 2013에서

DATA LAB(DATA+, Digital Art & Technology Applications)

의 소속 연구원이자 미디어 아티스트 그룹인 “인터미디어 쉐프(Intermedia Chef)”가(The Half)로 특별상(Honorary Mention)부문을 수상. 2013년 당선작(자)중 한국인으로서는 유일한 수상이다. 인터미디어 쉐프는

최재완, 김동조, 박진형, 이원철

4명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팀.

 

 

“The half”는 분단된 국가를 살아가는 젊은 세대인 아티스트들이 겪는 혼돈과 갈등, 고뇌와 질문을 담고 있는 디지털 사운드 인스톨레이션 작품이다. 과거 한 순간에는 분명 하나의 국가였으나, 남과 북으로 나뉘어진 반쪽 국가에서 살아오며 정치적, 정서적 괴리를 느끼며 성장할 수 밖에 없었던 반쪽뿐인 우리들의 이야기를 표현하기 위해 “인터미디어 쉐프”의 아티스트들은 다양한 미디어와 사운드/영상 아카이브로부터 전쟁, 그리고 분단 이후 서로 다르게 살아온 두 반쪽 국가의 기록들을 사운드 데이터의 형태로 수집하였다. 또한 이 중 저음역대의 사운드를 추출하여 디지털 테이터로 변환하는 과정을 거쳐 최종 사운드 소스를 완성했다. 총 100개(10X10)의 스피커를 통해 재생된 이 사운드는 “Growing Gap Between the Halfs”라는 타이포그래피(typography)로 시각화되어 두 반쪽 국가의 근원과 관계에 대해 아티스트들이 품고 있는 입체적이고 모호한 감정을 표현하는 물리적인 근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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